코로나19 거리두기 제한이 풀리면서 여행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18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대한항공 인천 정비 격납고에서 정비 직원들이 항공기 동체 세척 작업을 하고 있다.

곽성호 기자 tray92@munhwa.com
곽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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