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1%나눔재단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창작 작품의 대중화를 지원하는 ‘만남이 예술이 되다’ 3번째 시즌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3에는 고연수 웹툰작가(척수장애)·이남현 성악가(사지 마비)·양희성 화가(발달장애)·김경원 시인(뇌병변장애)·김보경 가야금 연주가(시각장애) 등의 삶과 창작활동을 담은 스토리 영상 등이 소개된다. 배우 오윤아가 MC로 출연해 장애예술인의 삶을 조명하고 창작 과정을 전달한다. 티저 영상은 이날부터 포스코TV 유튜브 채널과 포스코1%나눔재단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고, 본 영상은 오는 12월까지 차례대로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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