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매직 킹덤 월트디즈니월드 1위
춘천=이성현 기자
우리나라 대표 테마파크인 에버랜드와 롯데월드는 규모 면에서 전 세계적으로 20위권, 아시아 지역에서는 6∼7위권에 올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세계테마파크엔터테인먼트협회(TEA) 등이 코로나19 이전 통계를 기준으로 발표한 ‘2019년 세계 놀이·테마파크 입장객 순위 톱 25’에 따르면 일본은 도쿄 디즈니랜드(3위)와 도쿄 디즈니씨(4위), 유니버설스튜디오 재팬(5위), 나가시마 스파랜드(18위) 등 4개 테마파크를 올려놓았다. 후발 주자인 중국 역시 창룽 오션킹덤(8위), 상하이 디즈니랜드(10위) 등 4곳이 포함됐다.
에버랜드와 롯데월드는 각각 16위와 17위를 차지했다. 아시아 지역으로 한정하면 에버랜드는 6위, 롯데월드는 7위였다. 전 세계 부동의 1위는 2096만3000명이 찾은 미국 플로리다주의 매직 킹덤 월트디즈니월드였고 2위 역시 미국 캘리포니아주의 디즈니랜드파크(1866만6000명)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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