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주변에서 시민들이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25일 따릉이 누적 이용 건수 1억 건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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