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플랫폼 잡코리아는 전문채용관을 대폭 개선(리뉴얼)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을 통해 우수 중소기업과 지역 특화단지 입주기업 등에 대한 일자리 매칭을 강화했다고 잡코리아는 설명했다.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운영하는 ‘이달의 우수 중소기업 일자리 전용채용관’은 상향된 우수 중소기업 기준을 적용했다. 이달부터 연봉 3000만 원 이상, 정규직(신입) 채용 공고만 선별해 소개한다. 공고에 등록된 중소기업은 정부·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에서 전문성과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고 신용등급, 퇴사율 등의 기준도 충족했다. 아울러 약 3000개의 신성장동력 산업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서울 송파구 문정비즈밸리에도 채용관을 개선해 열었다. 채용관에는 정보기술(IT)융합, 바이오메디컬, 콘텐츠 산업 등 분야 260여 개 기업이 입점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운영하는 ‘이달의 우수 중소기업 일자리 전용채용관’은 상향된 우수 중소기업 기준을 적용했다. 이달부터 연봉 3000만 원 이상, 정규직(신입) 채용 공고만 선별해 소개한다. 공고에 등록된 중소기업은 정부·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에서 전문성과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고 신용등급, 퇴사율 등의 기준도 충족했다. 아울러 약 3000개의 신성장동력 산업 기업들이 입주해 있는 서울 송파구 문정비즈밸리에도 채용관을 개선해 열었다. 채용관에는 정보기술(IT)융합, 바이오메디컬, 콘텐츠 산업 등 분야 260여 개 기업이 입점했다.
최준영 기자 cjy324@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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