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대문서 경찰관이 2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서 ‘서울경찰’ 표기가 된 순찰차에 탑승하고 있다.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 경찰 사무를 담당할 총 144대의 순찰차량의 표기명을 ‘경찰(POLICE)’에서 ‘서울경찰(SEOUL POLICE)’로 변경해 6개월 동안 시범 운영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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