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인 ‘현대 N 페스티벌’(사진)을 강원 인제군 인제스피디움에서 3년 만에 관중이 모인 가운데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 N 페스티벌은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N’ 차량을 활용한 모터스포츠 축제다. 이번 경기는 10월까지 총 7라운드의 레이스에 150여 대 차량이 출전한다. 올해부터는 아반떼 N 차량으로 참가 가능한 ‘아반떼 N컵’이 새롭게 추가됐다. 현대차는 TV,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현대 N 페스티벌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하고 인제 스피디움을 찾은 고객들을 위해 다목적 휴식 공간인 ‘현대 N 라운지’도 개장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8일까지 서울 성수동 ‘피치스 도원’에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피치스와 ‘칠드런스 데이’(ChildreN’s Day) 행사를 선보인다. 행사 기간 아반떼 N을 캔버스로 활용해 그림을 그리는 ‘아반떼 N 아트 페인팅’, N 브랜드의 펀 드라이빙을 체험할 수 있는 ‘에어트랙 범퍼카’, 모터스포츠 우승 차량 전시, N 머천다이즈 경품 이벤트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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