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스리랑카 콜롬보에서 시민들이 조리용 가스를 사기 위해 줄을 서 있다. 경제위기가 악화한 스리랑카에서는 대통령과 정부의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가 수주째 전국에서 이어지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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