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자랑스런 박물관인상’ 수상자로 윤태석(사진) 국립항공박물관 학예연구본부장 등 7명이 선정됐다. 한국박물관협회는 9일 올해 박물관인상 중진 부문에 윤 본부장과 이경숙 박물관 수 관장이 뽑혔다고 밝혔다. 원로 부문엔 이종철 전 국립민속박물관장과 박춘순 해든뮤지움 관장, 젊은 부문은 김용주 국립현대미술관 디자인 전문경력관과 이성훈 부산박물관 학예연구사가 받는다. 특별공로상은 방한숙 방림원 관장이 수상한다. 시상식은 오는 16일 오후 2시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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