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우종이 ‘엄지의 제왕’의 새 MC로 성공적인 출발선을 끊었다.

조우종은 지난 10일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 새 MC를 맡아 깔끔한 진행을 선보였다. 조우종 측은 “그간 다수의 방송 경험으로 쌓아 온 베테랑 MC답게 ‘엄지의 제왕’에서도 탄탄한 진행 실력과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을 함께 발휘해 맹활약을 펼쳤다”면서 “이번 첫 방송을 시작으로 ‘엄지의 제왕’에서 유익한 건강 정보를 알기 쉽게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엄지의 제왕’은 2013년부터 시작된 장수 프로그램으로, 100세 시대인 지금 병 없이 살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놀라운 내 몸의 비밀과 일상 속, 누구나 쉽게 건강을 지키는 최고의 비결을 밝혀주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안진용 기자
안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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