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지난 11일 여수공고에서 올해 첫 ‘영 탤런트 드림 프로젝트’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운영 2년 차를 맞은 영 탤런트 드림 프로젝트는 전국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자동차학과 학생 및 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자동차 산업 특화 직무 강연 프로그램이다. 올해 강연에는 여수공업고등학교 재학생 60여 명이 참가했고, BMW 동성모터스 창원 마이스터랩 박중용(사진) 테크니션이 강연자로 나서 자동차 정비사 직무와 실무 현장 노하우 등을 설명했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 관계자는 “올해 총 15개 고교 및 대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 탤런트 드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자동차 산업과 관련된 업무와 트렌드 등을 소개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근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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