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C&E(옛 쌍용시멘트)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12일 서울 중구 본사와 전국 사업장에서 창립기념식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이현준(사진 맨 앞줄 왼쪽 세 번째) 쌍용C&E 사장은 60주년 기념사를 통해 “‘종합환경기업’으로 도약하겠다”며 “2030년까지 탈석탄, 100% 자가발전 실현 등을 내용으로 하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비전인 ‘그린 2030’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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