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51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서 존 케리(왼쪽) 미국 기후변화특사와 셰전화 중국 기후변화특사가 기후 문제에 대한 패널 토론에서 머리를 맞대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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