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올드 가드’로 불리는 미 제3보병연대 장병이 오는 30일 현충일을 앞두고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립묘지에 있는 26만 개의 묘비 앞에 성조기를 꽂고 있다. 약 40만 명의 참전 용사와 유가족이 이 묘지에 잠들어 있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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