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3일 경차 모닝의 연식 변경 모델인 ‘더 2023 모닝’을 출시했다. 더 2023 모닝은 트림별 상품성을 강화하고 고객 선택권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고급 트림인 프레스티지와 시그니처에 기존 모델에서 선택 사양이던 블랙하이그로시 프론트·리어 범퍼·라디에이터 그릴, 크롬 벨트라인 몰딩 등 ‘디자인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했다. 엔트리 트림인 스탠다드에도 스티어링 휠 오디오 리모컨, 블루투스 핸즈프리를 기본 탑재해 실용성을 높였다.
이근홍 기자 lkh@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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