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자리한 현대미술관 구겐하임 뮤지엄 외관에 ‘LG-구겐하임 글로벌 파트너십’ 맵핑(대상물 표면에 빛으로 이뤄진 영상을 투사해 실제처럼 물체를 입체적으로 보이게 해주는 기술) 광고가 펼쳐지고 있다. LG는 ‘현대미술의 심장부’로 불릴 정도로 세계적 명성을 지닌 구겐하임 뮤지엄과 5년간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LG 제공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자리한 현대미술관 구겐하임 뮤지엄 외관에 ‘LG-구겐하임 글로벌 파트너십’ 맵핑(대상물 표면에 빛으로 이뤄진 영상을 투사해 실제처럼 물체를 입체적으로 보이게 해주는 기술) 광고가 펼쳐지고 있다. LG는 ‘현대미술의 심장부’로 불릴 정도로 세계적 명성을 지닌 구겐하임 뮤지엄과 5년간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LG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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