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의 말말말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에 아시아인 혐오 범죄에 대한 대응을 논의하기 위해 초청된 방탄소년단(BTS)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기념 촬영하고 있다. 빅히트뮤직 제공
▷“백악관이 BTS의 단독 무대(exclusive stage)가 됐다”
― 워싱턴포스트(WP),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백악관을 방문한 방탄소년단(BTS)을 ‘다이너마이트(dynamite) 게스트’라고 표현하며.
△“자유는 공짜였던 적이 없습니다. 우크라이나전은 민주와 독재의 싸움입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지난달 30일 알링턴 국립묘지서 열린 메모리얼데이(현충일) 기념식에서.
△“나는 늙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5일 동안 7경기를 치르느라 결승전 마지막 몇 개 홀에서는 발이 거의 움직이지도 않았고 허리도 아팠다”
― 여성 골퍼 지은희(36·한화큐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한국 선수 최고령 우승 기록과 함께 통산 6승째를 따낸 후 우승 소감.
△“손흥민이 함께했다면 2002년에 결승 갔을 것이다. 네이마르·손흥민 중 한 명 택하라면 손흥민 뽑겠다”
― 거스 히딩크 전 한국 대표팀 감독, 지난달 31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던 순간) 호명 당시 순간 패닉이 왔다. 그 감동을 천천히 야금야금 느끼고 싶다”
― 배우 송강호, 지난달 31일 영화 ‘브로커’ 언론 시사회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자 2개(SK그룹 회장, 대한상의 회장)도 힘들었는데 1년 동안 모자 3개가 됐다. 이제 제발 모자는 그만….”
―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지난달 31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 민간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장을 맡은 데 대해 기자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
△“민주당은 죽고, 이재명만 살았다”
― 민주당 한 수도권 재선의원, 2일 ‘6·1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이재명 상임고문이 민주당 혁신의 주체인지 아니면 오히려 쇄신의 대상인지에 대해 냉철하게 판단해야 한다”
― 박용진 민주당 의원, 2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나도 외무상 시절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푸틴을 만날 때 2시간을 기다렸다”
―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 1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사람 시험하는 게 푸틴 버릇”이라는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전 총리의 질문에 답하며.
△“그럼 추경 안 합니까. 영세 자영업자가 숨넘어가는데 그것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 윤석열 대통령, 1일 대통령실 청사 출근길에 기자가 추가경정예산 집행이 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 데 대해.
△“광주 투표율 37.7%는 현재의 민주당에 대한 정치적 탄핵이었다”
―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2일 ‘6·1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자신의 SNS에 올린 글.
△“(국민의힘 단체장) 싹쓸이가 될 뻔했는데, 경기도(에서 김동연 후보 당선) 때문에 반반 느낌이 난다”
― 김어준, 2일 TBS FM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진행 중 발언.
▷“백악관이 BTS의 단독 무대(exclusive stage)가 됐다”
― 워싱턴포스트(WP),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백악관을 방문한 방탄소년단(BTS)을 ‘다이너마이트(dynamite) 게스트’라고 표현하며.
△“자유는 공짜였던 적이 없습니다. 우크라이나전은 민주와 독재의 싸움입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지난달 30일 알링턴 국립묘지서 열린 메모리얼데이(현충일) 기념식에서.
△“나는 늙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5일 동안 7경기를 치르느라 결승전 마지막 몇 개 홀에서는 발이 거의 움직이지도 않았고 허리도 아팠다”
― 여성 골퍼 지은희(36·한화큐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한국 선수 최고령 우승 기록과 함께 통산 6승째를 따낸 후 우승 소감.
△“손흥민이 함께했다면 2002년에 결승 갔을 것이다. 네이마르·손흥민 중 한 명 택하라면 손흥민 뽑겠다”
― 거스 히딩크 전 한국 대표팀 감독, 지난달 31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칸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던 순간) 호명 당시 순간 패닉이 왔다. 그 감동을 천천히 야금야금 느끼고 싶다”
― 배우 송강호, 지난달 31일 영화 ‘브로커’ 언론 시사회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자 2개(SK그룹 회장, 대한상의 회장)도 힘들었는데 1년 동안 모자 3개가 됐다. 이제 제발 모자는 그만….”
―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지난달 31일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 민간위원회 출범식’에서 위원장을 맡은 데 대해 기자들의 질문에 대한 답변.
△“민주당은 죽고, 이재명만 살았다”
― 민주당 한 수도권 재선의원, 2일 ‘6·1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이재명 상임고문이 민주당 혁신의 주체인지 아니면 오히려 쇄신의 대상인지에 대해 냉철하게 판단해야 한다”
― 박용진 민주당 의원, 2일 CBS 라디오에 출연해.
△“나도 외무상 시절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푸틴을 만날 때 2시간을 기다렸다”
―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 1일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사람 시험하는 게 푸틴 버릇”이라는 노다 요시히코(野田佳彦) 전 총리의 질문에 답하며.
△“그럼 추경 안 합니까. 영세 자영업자가 숨넘어가는데 그것 먼저 생각해야 합니다”
― 윤석열 대통령, 1일 대통령실 청사 출근길에 기자가 추가경정예산 집행이 물가를 자극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한 데 대해.
△“광주 투표율 37.7%는 현재의 민주당에 대한 정치적 탄핵이었다”
―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2일 ‘6·1 지방선거’ 결과에 대해 자신의 SNS에 올린 글.
△“(국민의힘 단체장) 싹쓸이가 될 뻔했는데, 경기도(에서 김동연 후보 당선) 때문에 반반 느낌이 난다”
― 김어준, 2일 TBS FM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 진행 중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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