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들어서는 18번째 무력시위


합동참모본부는 5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으며 기종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군 당국은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

북한의 이번 탄도미사일 도발은 지난 5월 10일 윤석열 정부가 새로 출범한 후 1달도 채 되지 않아 3번째이며 올해 들어서만 벌써 18번째 무력시위다.

앞서 북한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한일 순방을 마치고 귀국행 비행기에 몸을 싣고 있던 지난달 25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과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등 3발을 섞어 시험발사하기도 했다.

박준희 기자 vinke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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