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친환경 전용 SUV인 ‘디 올 뉴 기아 니로’(신형 니로)의 전기차 모델(니로 EV)을 7일 출시했다.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한 마케팅으로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를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
신형 니로 EV는 1회 충전 시 주행거리가 401㎞며, 높은 실내 안전성 및 거주성과 고급 편의사양 및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을 통해 대표적 친환경 차량으로 거듭난 것이 특징이라고 기아는 설명했다.
기아는 신형 니로 EV를 체험할 수 있는 가상 테마파크 ‘기아 에코 빌리지’(사진)를 메타버스 플랫폼 로블록스에 열었다. 기아 에코 빌리지는 친환경 라이프를 주제로 마을, 해변, 에너지 센터, 캠핑장 등 4개의 가상공간으로 꾸며졌다. 참가자들은 딜리버리 게임, 발리볼 게임, 스피드 게임, 댄스 게임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신형 니로 EV의 상품성을 체험할 수 있다.
황혜진 기자 bes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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