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SSG 구단주(왼쪽에서 4번째)가 6일 SSG 코칭스태프와 저녁 식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용진 구단주 SNS
정용진 SSG 구단주(왼쪽에서 4번째)가 6일 SSG 코칭스태프와 저녁 식사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정용진 구단주 SNS
프로야구 SSG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김원형 감독을 비롯한 야구단 코칭스태프와 저녁 식사를 함께했다.

정 구단주는 7일 자신의 SNS 계정에 김원형 감독, 김민재 수석코치, 조원우 벤치코치, 정경배·이진영 타격 코치, 조웅천 투수코치 등 SSG 코칭스태프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올렸다. 정 구단주는 사진과 함께 “SSG 랜더스 코칭스태프가 용지니어스 키친을 방문하셨습니다. 끝까지 팬들을 위해서 필승의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적었다.

SSG는 6일까지 2022 신한은행 쏠(SOL) KBO리그에서 36승 2무 18패를 올려 선두를 질주 중이다. SSG 구단 관계자는 “구단주께서 6일 저녁 코치진을 격려하는 자리를 마련했다”면서 “몇 주 전, 정 구단주께서 코치들과 식사 약속을 잡은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정세영 기자
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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