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갤럭시 워치’의 아웃도어 활용성을 확대하기 위해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블랙야크’와 손잡고 공동 마케팅을 진행한다. 삼성전자는 공동 마케팅한 ‘갤럭시 워치4 블랙야크 패키지’를 오는 15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갤럭시 워치4 블랙야크 패키지’는 △갤럭시 워치4 △블랙야크 전용 스트랩 △블랙야크 워치 페이스(시계 배경화면) △블랙야크 텀블러 가방 △블랙야크 40% 제품 할인권으로 구성됐다. ‘갤럭시 워치4 블랙야크 패키지’는 블랙야크의 친환경 캠페인 ‘그린야크 캠페인’과 연계한 ‘블랙야크 워치페이스’를 탑재했다. 대표적으로 블랙야크 워치페이스는 일회용품 소비가 많은 점심시간(낮 12시부터 오후 1시)에 워치페이스 색상을 기존 레드에서 그린으로 변환해 사용자의 친환경 실천을 독려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7월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인 ‘비스포크 큐커’가 지난달 말 기준 누적 판매 1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갤럭시 워치4 블랙야크 패키지’는 △갤럭시 워치4 △블랙야크 전용 스트랩 △블랙야크 워치 페이스(시계 배경화면) △블랙야크 텀블러 가방 △블랙야크 40% 제품 할인권으로 구성됐다. ‘갤럭시 워치4 블랙야크 패키지’는 블랙야크의 친환경 캠페인 ‘그린야크 캠페인’과 연계한 ‘블랙야크 워치페이스’를 탑재했다. 대표적으로 블랙야크 워치페이스는 일회용품 소비가 많은 점심시간(낮 12시부터 오후 1시)에 워치페이스 색상을 기존 레드에서 그린으로 변환해 사용자의 친환경 실천을 독려한다.
한편, 삼성전자는 지난해 7월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인 ‘비스포크 큐커’가 지난달 말 기준 누적 판매 10만 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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