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는 서울시와 함께하는 ‘2022년 한걸음에 닿는 동네배움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동네배움터는 구 관내 유휴공간을 학습공간으로 조성해 주민을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생활밀착형 동 단위 사업으로, 주민 누구나 가까운 거리에서 쉽고 편하게 원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구는 올해 합정 동네배움터(합정동·마포구평생학습센터), 다시배움 동네배움터(서교동·다시배움교육원) 등 2곳을 신규지정해 총 10곳의 동네배움터에서 52개 프로그램과 10개 학습실천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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