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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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빙 오리지널 ‘마녀사냥 2022’이 오는 8월 공개된다. 전국에 ‘그린라이트’ 열풍을 일으킨 오리지널 연애 토크쇼가 7년 만에 귀환한다. 방송인 신동엽과 김이나, 코드 쿤스트, 비비가 MC로 나선다.

신동엽은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그리워 해주셨고, 저 또한 즐거운 기억이 많았기 때문에 다시 합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면서 "앞으로 새로운 분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누게 될 지 기대가 크다. 다양한 연령대가 모인 만큼 더 다양한 시선으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다. 더 솔직하고 유쾌한 콘텐츠를 만들어 보겠다"고 밝혔다.

김이나는 "조합이 너무 마음에 든다"며 "서로 익스큐즈하고 불편할까봐 못했던 이야기, 아슬아슬하게 선을 밟기도 하는 이야기들을 나눌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한다"고 전했다.

코드 쿤스트는 "사람들이 나누는 여러가지 고민들과 고충들을 이야기하고 풀어 나가면서 굉장히 많은 영감을 받을 것 같다. 항상 새로운 시각을 보여주는 MC 분들과 함께 하면서 저를 돌아 볼 수도 있을 것 같다"고 기대했다.

비비는 "평소에도 친구들 연애상담 해주는 걸 잘하고 좋아한다"라면서 "저의 과몰입 공감 능력을 활용해서 달달하지만 매운맛 비비의 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마녀사냥 2022’는 거리의 시민들의 생생한 이야기를 듣는 ‘마녀부스’도 오픈한다. 전국 곳곳에 마련된 ‘마녀부스’를 통해 시민들의 이야기를 모을 예정이다.

박세희 기자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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