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부터 전기요금 할인 혜택 종료로 전력 사용량이 적은 약 910만 가구의 부담이 2000원 늘어날 전망인 가운데, 14일 오전 서울 한 오피스텔에서 관리인이 계량기를 살펴보고 있다.

뉴시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