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는 18일 청년공간 ‘무중력지대 도봉’ 라운지에서 ‘도봉구 청년네트워크 청년시민 의견수렴 공론장’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공론장은 △도봉구 키워드 토크 △분과별 제안 정책 소개 △청년 시민 질의응답과 자유토론 등 3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토크 콘서트와 같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청년 정책을 홍보하고 의견을 수렴한다. 참가 신청은 도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론장은 지역 청년 활동가가 직접 발굴한 청년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도봉구는 2017년부터 지역 특성과 청년 요구가 반영된 실질적인 정책 발굴과 실행, 청년 네트워크 분과별 활동 기반 조성, 청년단체 및 활동가와의 민관협치 구현 등을 위해 ‘도봉구 청년네트워크’를 구성해 운영해 오고 있다. 청년네트워크는 △인권·평등 △환경·기후 △문화·예술 △일자리·노동 등 4개 분과로 구성돼 청년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한다는 목표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공론장은 △도봉구 키워드 토크 △분과별 제안 정책 소개 △청년 시민 질의응답과 자유토론 등 3개의 섹션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토크 콘서트와 같은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청년 정책을 홍보하고 의견을 수렴한다. 참가 신청은 도봉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이번 공론장은 지역 청년 활동가가 직접 발굴한 청년 정책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자 마련했다”고 말했다.
도봉구는 2017년부터 지역 특성과 청년 요구가 반영된 실질적인 정책 발굴과 실행, 청년 네트워크 분과별 활동 기반 조성, 청년단체 및 활동가와의 민관협치 구현 등을 위해 ‘도봉구 청년네트워크’를 구성해 운영해 오고 있다. 청년네트워크는 △인권·평등 △환경·기후 △문화·예술 △일자리·노동 등 4개 분과로 구성돼 청년 중심의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한다는 목표다.
이정민 기자 jay@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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