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중 낮이 가장 길고 밤이 가장 짧다는 하지(22일)를 앞둔 17일 서울 청계천 배오개다리 아래로 산책나온 시민들이 옆으로 백로 한 쌍이 먹이활동이 벌이고 있다.

김동훈 기자
김동훈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