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의 군사박물관 내 지역분쟁 박물관을 찾은 어린이가 2014년 돈바스 분쟁 당시 러시아군과 민병대가 사용하다 우크라이나군이 파괴한 BM-21 다련장 로켓포에 올라 살펴보고 있다. 이날 우크라이나 군 당국은 도네츠크와 루한스크주를 합한 지역인 돈바스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이지고 있다고 발표했다.

<키이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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