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선우가 21일 오전(한국시간) 헝가리 부다페스트의 두나 아레나에서 열린 롱코스(50m) 국제수영연맹 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힘차게 물살을 가르고 있다. 황선우는 1분44초47로 한국 신기록을 경신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경영 종목 입상은 박태환이 2011년 중국 상하이 대회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을 딴 이후 11년 만이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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