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건설은 송파구와 바로 인접한 경기 하남시 감일지구(감이동 440-1번지) 일대에서 업무복합단지 ‘지웰 에스테이트 감일역’의 분양 홍보관을 최근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지하 5층∼지상 10층 규모로 △전용면적 41∼47㎡ 오피스텔 77실 △31∼39㎡ 섹션 오피스 91실 △22∼93㎡ 근린생활시설 87실로 구성된다. 감일역(계획) 초역세권에 위치하며 반경 5㎞ 이내에는 차량 이용 시 약 15분 걸리는 잠실 업무지구 및 올림픽공원이 있다.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감일∼초이 광역도로 등을 이용하면 서울 중심지 접근성 및 광역교통 접근도 용이하다.

오피스텔은 신영건설의 기술력을 집약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한 설계를 적용했고, 전 실에 ‘풀 퍼니시드 시스템’(냉장고·세탁기·천장형 냉방기 등)이 기본 제공될 예정이다. 홍보관은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로 176에 있다. 2024년 11월 입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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