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전 세계 최초로 5세 미만 영유아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개시한 21일,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한 어린이 병원에서 4세 아동들이 어머니 무릎에 앉아 백신을 맞고 있다. 접종 대상 아동은 생후 6개월부터 5세 미만까지 총 1700만 명이다.

AP 연합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