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디스플레이가 23일 영국 디자인 전문매체 디진(Dezeen)과 공동 주최한 ‘제2회 글로벌 유기발광다이오드(올레드·OLED) 디자인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을 발표했다.
1위는 투명 OLED 파티션이 적용된 책상이자 터키 출신 디자이너 아프살의 작품인 ‘케일럼’이 수상했다. 케일럼은 책상 전면을 감싸는 칸막이에 27인치 투명 OLED를 결합한 디자인이다. 2위는 32인치 롤러블 OLED를 접이식 선반형 책상 및 스피커와 결합한 ‘올인원’ 솔루션 ‘타이니’가 차지했다. 터키 출신 디자이너 아라스의 작품으로 공간 활용도가 뛰어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3위는 자유롭게 이동 가능한 터치형 투명 OLED인 ‘비비드’가 뽑혔다. 비비드는 밀라노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팀 워치의 작품이다. 상위 5개 수상작에는 총 8만8000유로(약 1억30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된다.
장병철 기자
1위는 투명 OLED 파티션이 적용된 책상이자 터키 출신 디자이너 아프살의 작품인 ‘케일럼’이 수상했다. 케일럼은 책상 전면을 감싸는 칸막이에 27인치 투명 OLED를 결합한 디자인이다. 2위는 32인치 롤러블 OLED를 접이식 선반형 책상 및 스피커와 결합한 ‘올인원’ 솔루션 ‘타이니’가 차지했다. 터키 출신 디자이너 아라스의 작품으로 공간 활용도가 뛰어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3위는 자유롭게 이동 가능한 터치형 투명 OLED인 ‘비비드’가 뽑혔다. 비비드는 밀라노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디자이너팀 워치의 작품이다. 상위 5개 수상작에는 총 8만8000유로(약 1억3000만 원) 규모의 상금이 지급된다.
장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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