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노원구는 관내 자연·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해설이 있는 마을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초안산 아기소망길·공릉동 꿈마을 여행·노원 에코마을 도보여행길 등 세 가지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각 마을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자연경관·문화유산 등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별 5∼10명의 팀을 꾸려 진행한다.
초안산 아기소망길은 초안산의 자연을 배경으로 역사와 문화, 생태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초안산에는 조선시대 내시 분묘군이 있다. 공릉동 꿈마을 여행에서는 경춘선숲길 등 세 가지 코스를 체험할 수 있다. 또 노원 에코마을 도보여행길은 전문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구의 구석구석을 걷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멀리 떠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동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초안산 아기소망길·공릉동 꿈마을 여행·노원 에코마을 도보여행길 등 세 가지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각 마을을 대표하는 관광명소·자연경관·문화유산 등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별 5∼10명의 팀을 꾸려 진행한다.
초안산 아기소망길은 초안산의 자연을 배경으로 역사와 문화, 생태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다. 초안산에는 조선시대 내시 분묘군이 있다. 공릉동 꿈마을 여행에서는 경춘선숲길 등 세 가지 코스를 체험할 수 있다. 또 노원 에코마을 도보여행길은 전문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구의 구석구석을 걷는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멀리 떠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동네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구철 기자 kc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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