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호 부영그룹 회장은 지난 25일 6·25재단·대한민국육군협회 주최로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열린 ‘리버티 워크(LIBERTY WALK) 서울’ 행사에 참석, 권오성 대한민국육군협회 회장에게 후원금 10만 달러(약 1억2960만 원)를 기부했다.

이중근 부영그룹 창업주 회장을 대신해 전달한 후원금은 미국 각 주의 초등학교에 참전용사 이름을 딴 도서관 건립 및 도서 기증에 쓰일 예정이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