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건태 기자 jus216@munhwa.com
7월 1일부터 인천 중구 영종도와 옹진군 북도면 등 도서 지역 주민들도 수도권 주민과 같은 대중교통 환승 할인 혜택을 받는다. 29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과 서울역을 오가는 공항철도 운임을 현재 운영 중인 수도권통합요금제 수준에 맞춰 도서 지역 주민에게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액은 공항철도 운서∼서울역 구간 편도 1100원(3250→2150원), 영종∼서울역 구간 700원(2750→2050원)이다. 평일 왕복으로 운서∼서울역 구간을 이용하는 승객은 월 4만4000원(월 40회 이용 기준)을 아낄 수 있다. 공항철도 운임 할인 비용은 인천시가 전액 부담하고, 철도와 연계되는 버스 환승할인 비용은 인천시와 공항철도㈜가 절반씩 부담한다.
7월 1일부터 인천 중구 영종도와 옹진군 북도면 등 도서 지역 주민들도 수도권 주민과 같은 대중교통 환승 할인 혜택을 받는다. 29일 인천시에 따르면 인천국제공항과 서울역을 오가는 공항철도 운임을 현재 운영 중인 수도권통합요금제 수준에 맞춰 도서 지역 주민에게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인액은 공항철도 운서∼서울역 구간 편도 1100원(3250→2150원), 영종∼서울역 구간 700원(2750→2050원)이다. 평일 왕복으로 운서∼서울역 구간을 이용하는 승객은 월 4만4000원(월 40회 이용 기준)을 아낄 수 있다. 공항철도 운임 할인 비용은 인천시가 전액 부담하고, 철도와 연계되는 버스 환승할인 비용은 인천시와 공항철도㈜가 절반씩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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