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美상무부 등과 투자포럼
코트라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기 위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미 대한민국대사관, 미국 상무부, 주한미국대사관, 전미 주지사협회(NGA) 등과 ‘한·미 투자 협력 포럼’을 열고 미국과 상호 투자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미국 최대 투자유치 행사인 ‘셀렉트 USA 인베스트먼트 서밋’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조태용 주미 대한민국대사, 지나 러몬도 미 상무부 장관,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등 양국 정부 관계자와 기업인 12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가 ‘안보 동맹’에서 미래지향적 ‘경제 안보 동맹’으로 격상된 만큼 양국 주요 인사들의 관심 속에 한·미 투자 협력 포럼은 셀렉트 USA 인베스트먼트 서밋의 공식 부대 행사로 지정됐다. 포럼에서는 반도체, 배터리 등 유망산업 분야에서 한·미 간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호건 주지사와 존 뉴퍼 미국반도체산업협회 회장 등은 연사로 나서 한·미 반도체 협력 동향 등을 소개했다.
이근홍 기자 lkh@munhwa.com
코트라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대응하기 위해 2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미 대한민국대사관, 미국 상무부, 주한미국대사관, 전미 주지사협회(NGA) 등과 ‘한·미 투자 협력 포럼’을 열고 미국과 상호 투자협력 강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미국 최대 투자유치 행사인 ‘셀렉트 USA 인베스트먼트 서밋’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조태용 주미 대한민국대사, 지나 러몬도 미 상무부 장관, 래리 호건 메릴랜드 주지사 등 양국 정부 관계자와 기업인 12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5월 한·미 정상회담을 통해 양국 관계가 ‘안보 동맹’에서 미래지향적 ‘경제 안보 동맹’으로 격상된 만큼 양국 주요 인사들의 관심 속에 한·미 투자 협력 포럼은 셀렉트 USA 인베스트먼트 서밋의 공식 부대 행사로 지정됐다. 포럼에서는 반도체, 배터리 등 유망산업 분야에서 한·미 간 협력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호건 주지사와 존 뉴퍼 미국반도체산업협회 회장 등은 연사로 나서 한·미 반도체 협력 동향 등을 소개했다.
이근홍 기자 lkh@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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