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쇼핑

롯데백화점이 사회공헌 캠페인 ‘리조이스(RE:JOICE)’를 새롭게 단장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리조이스’ 캠페인은 여성 우울증 인식 개선을 목적으로 시작했다. 총 4개의 심리 상담 제공 전문 시설을 운영하면서 현재까지 2000건 이상의 상담을 진행했다.

롯데백화점은 또 지난해 롯데쇼핑이 발표한 통합 ESG 캠페인 브랜드 ‘리얼스(RE:EARTH)’를 고객들이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으로 단장하고 이달부터 본격적인 활동을 개시했다. 리얼스는 ‘다시 지구를 새롭게’를 주제로 △고객 참여형 기부 챌린지 △어린이 환경 미술대회 △문화센터 친환경 클래스 등 활동을 통해 친환경 메시지를 전달한다. ESG와 유통에 관심 있는 대학생으로 꾸린 ‘샤롯데 드리머즈’ 8기는 다음 달 15일부터 3개월간 친환경 캠페인 기획 및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며 리얼스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된다.

김지현 롯데백화점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부문장은 “지속가능한 삶을 지향하는 ESG 메시지를 담아 다양한 활동을 준비했다”며 “다시 새로운 지구를 만드는 데 롯데백화점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