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생명
동양생명은 장금선(56·여) 경기사업부 새 중앙지점 명예상무가 올해 자사의 연도대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장 명예상무는 올해를 포함해 연도대상 대상을 총 8번 수상, 역대 최다 대상 수상 기록을 세우게 됐다. 동양생명 전속설계사 중 명예상무 직함을 가진 FC는 장 명예상무를 포함해 총 2명뿐이다. 그는 1997년부터 FC로 일하면서 25년간 약 1만 건의 계약을 유치했다. 2021년 한 해 동안 체결한 보험계약만 총 227건에 달한다. 단순히 계약 건수만 많은 게 아니라 질적으로도 우수하다. 장 명예상무가 유치한 보험의 13회차 유지율은 98.4%로, 고객과 탄탄한 신뢰가 구축돼 있다고 볼 수 있다.
장 명예상무는 우수한 성과의 비결로 철저한 고객관리를 내세운다. “관리 고객이 수천 명이 넘지만, 고객이 아프거나 경조사 등 일이 있으면 무조건 찾아가고 연락을 한다”며 “이렇게 자주 만나다 보니 고객분들이 저의 진정성을 인정해주고 계속 소개를 해주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보험 한 건을 판매해도 기억에 남는 설계사’ ‘정도를 판매하는 설계사’로 기억되고 싶다고 밝힌 장 명예상무는 “내 주변에는 금액이 크든 작든 보험 가입이 필요할 경우에는 나를 찾으라고 하며 믿어주는 고객들이 있다. 이렇게 나를 믿어주는 고객들 덕분에 큰 원동력을 얻는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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