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박효준.AP뉴시스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박효준.AP뉴시스
박효준(26·피츠버그 파이리츠)이 선발 출전했지만, 한 타석을 소화한 뒤 교체됐다.

박효준은 1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 경기 9번 타자(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박효준은 2회 말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박효준은 5-3으로 앞선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디에고 카스티요와 교체됐다. 1타수 무안타를 남긴 박효준의 시즌 타율은 0.229에서 0.224(49타수 11안타)로 약간 떨어졌다. 피츠버그는 8-7로 승리했다.

한편, 최지만(31·탬파베이 레이스)은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원정경기에 결장했다. 최지만은 상대 팀 토론토가 좌완 선발 기쿠치 유세이를 내세우자 벤치를 지켰다. 경기는 토론토가 탬파베이를 4-1로 눌렀다.

정세영 기자
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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