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리(왼쪽) 홍콩 신임 행정장관이 1일 홍콩 완차이 홍콩컨벤션센터에서 홍콩의 중국 반환 25주년에 열린 취임식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앞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 전날 5년 만에 홍콩을 찾은 시 주석은 ‘일국양제’를 강조하면서 현재의 강압 통치 방식을 이어갈 뜻을 분명히 했다.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 유튜브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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