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람 최대 종교행사인 ‘하지(성지순례)’ 기간을 하루 앞둔 6일 무슬림들이 사우디아라비아 메카 대사원에 있는 카바(정육면체 형태의 구조물) 주위를 돌고 있다. 사우디는 코로나19로 지난 2년 동안 하지 참가 인원을 제한했지만 올해는 백신 접종을 조건으로 100만 명까지 수용한다는 입장이다. AF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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