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식품부 ‘도농교류의 날’10년
네이버 예약때 최대 4만원 혜택
코로나19로 움츠렸던 농촌관광이 올여름 다시 활성화된다.
7일 농림축산식품부는 ‘도농교류의 날’을 맞아 농촌여름휴가 캠페인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올해는 2013년 7월 7일을 도농교류의 날 기념일로 지정한 이후 10년째 되는 해다. 이날부터 농촌체험휴양마을·농촌민박 등 264개 농촌여행상품(Go 여행상품)을 네이버 플레이스로 예약·결제하면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4만 원까지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또 7월 말까지 체험마을과 지역관광지를 연계한 7곳 시·군의 체류형 농촌관광상품을 이용하면 현장에서 프로그램별로 30∼50%를 할인받는다. 가족·친구 등 소규모 단위 관광객을 위한 14개 체험마을 17종 체험프로그램 또한 현장에서 체험객 1인당 3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농촌관광·여름휴가 후기 이벤트도 있다. 농촌관광 관련 특색 있는 문구를 7∼15일 열리는 ‘웰촌문예’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농촌체험꾸러미·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을 받는다. 자세한 정보는 농촌여행 누리집 ‘웰촌(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이날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2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 ‘다시 일상으로, 힐링은 농촌에서!’라는 주제로 행사를 개최했다. 임광빈 충남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이 충남·대전·세종 등 3개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하는 ‘고향마실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또 허순구 전남 광양농협 조합장이 포스코 등 30여 개 기업체와 지역 내 마을 간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로컬푸드직매장 2곳을 개점하는 역할을 평가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행사장에 농촌관광체험부스도 운영해 도시민의 여름휴가 계획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가족 소풍형’ ‘차박 야영형’ 등 최근 여행 스타일에 맞는 체험프로그램도 소개했다. 14개 국내 여행사와 농촌체험휴양마을 간 체험프로그램의 상품화를 위한 사업 상담회도 열었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네이버 예약때 최대 4만원 혜택
코로나19로 움츠렸던 농촌관광이 올여름 다시 활성화된다.
7일 농림축산식품부는 ‘도농교류의 날’을 맞아 농촌여름휴가 캠페인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올해는 2013년 7월 7일을 도농교류의 날 기념일로 지정한 이후 10년째 되는 해다. 이날부터 농촌체험휴양마을·농촌민박 등 264개 농촌여행상품(Go 여행상품)을 네이버 플레이스로 예약·결제하면 이용금액에 따라 최대 4만 원까지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또 7월 말까지 체험마을과 지역관광지를 연계한 7곳 시·군의 체류형 농촌관광상품을 이용하면 현장에서 프로그램별로 30∼50%를 할인받는다. 가족·친구 등 소규모 단위 관광객을 위한 14개 체험마을 17종 체험프로그램 또한 현장에서 체험객 1인당 30% 할인된 금액으로 이용할 수 있다.
농촌관광·여름휴가 후기 이벤트도 있다. 농촌관광 관련 특색 있는 문구를 7∼15일 열리는 ‘웰촌문예’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농촌체험꾸러미·문화상품권 등의 경품을 받는다. 자세한 정보는 농촌여행 누리집 ‘웰촌(welch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농식품부는 이날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2 도농교류의 날 기념행사’ ‘다시 일상으로, 힐링은 농촌에서!’라는 주제로 행사를 개최했다. 임광빈 충남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장이 충남·대전·세종 등 3개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하는 ‘고향마실 페스티벌’을 개최하는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석탑산업훈장을 받았다. 또 허순구 전남 광양농협 조합장이 포스코 등 30여 개 기업체와 지역 내 마을 간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로컬푸드직매장 2곳을 개점하는 역할을 평가받아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행사장에 농촌관광체험부스도 운영해 도시민의 여름휴가 계획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했다. ‘가족 소풍형’ ‘차박 야영형’ 등 최근 여행 스타일에 맞는 체험프로그램도 소개했다. 14개 국내 여행사와 농촌체험휴양마을 간 체험프로그램의 상품화를 위한 사업 상담회도 열었다.
박정민 기자 bohe00@munhwa.com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