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C, 스카이스포츠, ESPN 등 외신은 7일 오전(한국시간) 스털링이 이적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스털링의 이적료는 4500만 파운드(약 699억5000만 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급은 30만 파운드로 첼시 내 최고가 될 전망이다.
스털링은 2015년 리버풀에서 맨체스터시티로 옮겼으며 당시 이적료는 6370만 유로로 잉글랜드 역대 최고였다.
스털링은 맨체스터시티에서 339경기에 출전, 131득점을 올렸다. 맨체스터시티는 최근 공격수 엘링 홀란을 영입했고 스털링의 입지는 좁아졌다. 첼시는 로멜루 루카쿠를 인터 밀란에 임대 이적시켜 공격진에 공백이 발생했다.
이준호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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