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구로구가 포스트코로나 시대를 맞아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나섰다.
구로구는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포스트코로나 건강돌봄서비스’와 ‘코로나19 후유증 안심상담클리닉’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스트코로나 건강돌봄서비스는 가정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의료돌봄서비스다.
대상은 관내 △코로나19 확진 후 증상이 지속되는 자 △코로나19 감염으로 의료기관 입원 후 퇴원한 자 △고혈압·당뇨·고지혈증·관절염 등 만성질환자 △허약 어르신 및 영양집중 관리 대상자 등이다.
의사, 영양사, 간호사, 재활치료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건강돌봄팀이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평가한 후 방문 혹은 전화로 코로나19 후유증 건강상담과 정보를 제공한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구로구는 주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포스트코로나 건강돌봄서비스’와 ‘코로나19 후유증 안심상담클리닉’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포스트코로나 건강돌봄서비스는 가정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보건의료돌봄서비스다.
대상은 관내 △코로나19 확진 후 증상이 지속되는 자 △코로나19 감염으로 의료기관 입원 후 퇴원한 자 △고혈압·당뇨·고지혈증·관절염 등 만성질환자 △허약 어르신 및 영양집중 관리 대상자 등이다.
의사, 영양사, 간호사, 재활치료사, 사회복지사 등으로 구성된 건강돌봄팀이 가정을 방문해 건강 상태를 평가한 후 방문 혹은 전화로 코로나19 후유증 건강상담과 정보를 제공한다.
곽선미 기자 gs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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