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지난 4개월 동안 광주, 전북 전주, 제주 등에서 30회에 걸쳐 700여 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교육’(사진)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강종렬 SK텔레콤 안전보건 최고경영책임자(CSPO)는 “안전보건을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응급처치 교육을 노사가 함께 협력하여 제공하게 됐다”고 말했다.
장병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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