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큐브 에이지알 팝업스토어에서 한 고객이 피부케어기기 ‘더마 EMS샷’을 사용해보고 있다. 에이피알 제공
메디큐브 에이지알 팝업스토어에서 한 고객이 피부케어기기 ‘더마 EMS샷’을 사용해보고 있다. 에이피알 제공

글로벌 패션·생활문화 기업 ㈜에이피알은 경기 판교 현대백화점에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메디큐브 에이지알’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현대백화점 판교점 1층 중앙광장에서 오는 17일까지 운영된다. 더마EMS샷, 유쎄라 딥샷, ATS 에어샷 등 기기 3종을 고객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에이지알은 브랜드 출시 4개월 만인 6월까지 20만 대가 판매됐으며 돌파한 바 있으며, 매출은 500억 원을 넘었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은 전문 직원의 안내를 받으며 본인이 희망하는 기기의 효과를 현장에서 바로 경험하고 구매할 수 있다.김병훈 에이피알 대표는 “고객들의 오프라인 체험 문의에 첫 팝업스토어를 열게 됐다”며 “앞으로도 온라인 외에도 적극적으로 해외 및 오프라인 시장에서 더 많은 고객에게 우수한 제품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기섭 기자
노기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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