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양성 토론회·정책협의회 등
국민의힘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반도체 특위) 구성 이후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국민의힘은 19일 반도체 인력 양성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에 이어 강원 지역 예산정책협의회, 반도체 특위 회의를 잇달아 개최하는 등 반도체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당 대표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권성동 원내대표는 미리 배포한 축사에서 “우리나라는 올해 1월 반도체 특별법을 통과시키고 반도체 산업 육성에 나서고 있지만,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며, 반도체 산업을 둘러싼 규제뿐만 아니라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우리나라가 반도체 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고, 반도체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정부와 기업, 국회가 긴밀하게 협조해야 한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전날(18일)에 이어 이날 오후 국회에서 강원·제주 지역 시·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최지영 기자 goodyoung17@munhwa.com
국민의힘이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반도체 특위) 구성 이후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국민의힘은 19일 반도체 인력 양성을 논의하는 정책 토론회에 이어 강원 지역 예산정책협의회, 반도체 특위 회의를 잇달아 개최하는 등 반도체 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 오전 국회 의원회관에서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정책 토론회’를 열었다. 당 대표 직무대행을 맡고 있는 권성동 원내대표는 미리 배포한 축사에서 “우리나라는 올해 1월 반도체 특별법을 통과시키고 반도체 산업 육성에 나서고 있지만,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며, 반도체 산업을 둘러싼 규제뿐만 아니라 인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현장의 목소리가 반영된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권 원내대표는 “우리나라가 반도체 패권 경쟁에서 살아남고, 반도체 시장을 선도해 나가기 위해 정부와 기업, 국회가 긴밀하게 협조해야 한다”고 했다. 국민의힘은 전날(18일)에 이어 이날 오후 국회에서 강원·제주 지역 시·도 예산정책협의회를 개최한다.
최지영 기자 goodyoung17@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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