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는 21일 소형 SUV 셀토스의 신형 모델 ‘더 뉴 셀토스’(사진)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더 뉴 셀토스는 2019년 출시된 셀토스의 첫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기아는 지난 15일 막을 올린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실물을 일반에 처음 공개했다. 기아는 “도시적인 세련미를 더한 디자인에 차급을 뛰어넘는 성능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다”고 설명했다.
제원은 전장 4390㎜, 전폭 1800㎜, 전고 1600㎜, 축거 2630㎜이다. 고급스럽고 어두운 디자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디자인 차별화 모델 ‘그래비티’도 운영한다. 다크 메탈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 어퍼 및 로워 가니시, 헤드램프 어퍼 가니시,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 등으로 강인한 SUV 이미지를 구현했다.
황혜진 기자 best@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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