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계종 총무원, "불교 관점을 담은 모든 작품이 대상"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은 제 30회 불교언론문화상 후보작과 후보자 접수를 25일부터 시작한다.

불교언론문화상은 올바른 언론문화를 창달하고 불교의 참모습을 알리자는 취지에서 매년 공모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해오고 있다. 방송(TV, 라디오), 신문, 뉴미디어 등 분야에서

총무원은 "25일부터 8월 25일까지 후보작 및 후보자 접수를 받고, 추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신청자는 서울 조계사 내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3층 문화부로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media@buddhism.or.kr)을 통하면 된다.

신청 대상은 각 분야에서 2021년 9월 9일부터 2022년 8월 24일까지 제작 발표된 작품이다. 올해부터 ‘불교관련 작품만이 아닌 불교적 관점(연기 중도 자비 생명 평화 평등 등)을 담은 모든 작품’으로 출품자격을 확대했다. 자세한 공모 요강은 조계종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장재선 선임기자
장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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