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피네이션(P 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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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HyunA)가 ‘나빌레라’ 첫 무대와 함께 활동을 시작했다.

현아는 지난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여덟 번째 미니앨범 ‘나빌레라’ 발매 기념 컴백쇼를 진행하고 타이틀곡 ‘나빌레라’의 무대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암낫쿨’(I’m Not Cool) 이후 솔로로는 1년 6개월 만에 컴백한 현아는 "팬분들이 보고 싶었다. 여러 곡을 준비하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났다. 앨범 하나하나에 저의 손이 안 닿은 곳이 없다"며 "여러분 마음속으로 우아하게 날아가서 흔적을 남기고 싶은 저의 포부를 담았다. 무대 위에서 뼈가 부서져라 춤을 춰서 각인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날 컴백쇼는 남자친구인 던(DAWN)이 MC를 맡았다.

타이틀곡 ‘나빌레라’에 대해 현아는 "보는 음악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무대 위에서 퍼포먼스로 여러분의 마음에 잔상을 남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포인트 댄스는 ‘마카레나 댄스’를 응용해 만든 춤. 현아는 "마카레나 댄스를 꼭 해보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사진제공=피네이션(P 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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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아는 "제가 지금까지 냈던 앨범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앨범이다. 그래서 차 DKS에서 혼자 전곡을 듣고 울기도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가 가장 좋아하는 곳이 무대다. 무대는 정말 잃을 수 없다"며 "현아가 가장 빛나는 곳은 무대 위라는 것을 알리고 싶다"고 강조했다.

현아는 21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나빌레라’ 무대를 공개한다.

박세희 기자
박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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