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의정부시는 오는 10월 중 ‘제17회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일 사단법인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이같은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세부적인 행사내용과 일정에 대해서는 서로 협의해 정하기로 합의했다.
이 페스티벌은 아시아 모델과 패션·뷰티 관련 산업을 세계에 알리는 행사로, 25개국 대표 모델 가운데 최고를 선발하는 경연 대회와 패션쇼 등이 진행된다.
김동근 의정부 시장은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행사는 디자인 클러스터 조성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인근 양주 지역 섬유·의류 산업과 연계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의정부를 아시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페스티벌 개최 의미를 설명했다.
앞서 이 페스티벌은 2018∼2021년 서울에서, 2017년 강원 평창군에서 각각 개최됐다. 2016년에는 경기 수원시에서 성공적으로 열렸으며 당시에는 김 시장이 수원부시장으로 재직했다.
의정부=오명근 기자
시는 지난 20일 사단법인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이같은 내용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세부적인 행사내용과 일정에 대해서는 서로 협의해 정하기로 합의했다.
이 페스티벌은 아시아 모델과 패션·뷰티 관련 산업을 세계에 알리는 행사로, 25개국 대표 모델 가운데 최고를 선발하는 경연 대회와 패션쇼 등이 진행된다.
김동근 의정부 시장은 "아시아 모델 페스티벌 행사는 디자인 클러스터 조성에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 인근 양주 지역 섬유·의류 산업과 연계해 일자리 창출과 함께 의정부를 아시아에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페스티벌 개최 의미를 설명했다.
앞서 이 페스티벌은 2018∼2021년 서울에서, 2017년 강원 평창군에서 각각 개최됐다. 2016년에는 경기 수원시에서 성공적으로 열렸으며 당시에는 김 시장이 수원부시장으로 재직했다.
의정부=오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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